흠 안녕하세요? 꿈음 열렬애청자입니다.
아어제 사연신청했는데 흑 깜빡하고 듣지를 못했어요
그게 한이 되었는지 오늘 회사일 하면서 몰래몰래 사연을 쓰게되었네요.
크 오늘 어제 생일이였던 친구 한테 밥을 사줄려고해요 .
남자인데 뭘 사주면 조을까요.? 고민되서 일이 손에 안잡혀요
그런데 오늘 제친구가 야근일수도 있기 때문에 ~ 사연 다쓰고 문자로 오늘 야근인지 물어볼꺼에요 흐흐 원래 내년 친구생일에 쏠려고 했는데 .. 흠 오늘 아침에 친구를 보니깐 안색이 안조아보이는데 .. 어제 무슨일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 어쨋든 밥사주는거 잘되길 빌어주세요 ~ 윤희씨 아 회사일 해야해서 이정도 밖에 사연을 못쓰겠네요
신청곡
활 - 소년의꿈ll
어제도 활의 세이예스 신청했는데
개인적으로 활팬이에요 ~~ 김명기씨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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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하면서 몰래쓰는 사연..
백상복
2008.09.19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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