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퇴근 덕에 "꿈은"을 만나게 되었어요..
지친 퇴근길에 음악과 사연을 들으면서 맘이 편해지고...
이렇게 글을 남길 용기를 얻었습니다..
10월 6일 지금까지 노력한 시스템을 오픈합니다.
많은사람들이 열심히 힘모아 일한 시스템이 잘 오픈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늦은 퇴근에도 불평 한번 없는 남편과 엄마와 떨어져서도
잘 자라는 예쁜딸 정은이에게 너무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꿈은"에서는 소박한 저의 사연도 이해해 줄것같아서 쑥쓰럽지만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신청곡은 윤도현의 " 너를 보내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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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을 위해서...화이팅~
권선경
2008.09.19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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