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 오랜시간...
10시만되면 퇴근길 버스안에서 언니의 목소리를 듣던
진정한 왕팬입니다.. 드뎌 드뎌 오늘 가입했어요
비오는 버스안에서 꿈음에서 나오는 음악,언니 목소리 들으며 퇴근할때가 가장 행복한..
꿈많은 일러스트 작가 입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준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보람된 일이겠죠^^
감사해요..
가입 축하 신청곡
<신혜성,린의 이별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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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언니 반갑습니다^^
롱달
2008.09.24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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