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생일이에요 아침에 출근하는 저와는 달리 학원강사이기때문에 오후에 출근하는 신랑이. 퇴근해서 먹으라구 미역국 끓여놓고 출근했다고 하네요. ( 부엌이 틀림없이 정신없이 되어있을거에요)
케익이 없다고 뚱한소리 했지만. 졸린눈 비벼가며 끓였을 신랑에게 감사해요.
신랑을 만나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생일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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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셔여~
조문주
2008.09.24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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