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녀를 안지 100일이 되어서 작은 이벤트를 했습니다.
그녀가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고 저또한 정말 너무 기뻤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 너무나 행복하고 이세상 다 가진 느낌입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갈지는 아직 저도 잘 모름니다.
그녀가 만나고자하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내 자신이 싫지만 그래도
그녀를 떠나고 싶지는 안습니다.
그녀를 무지 좋아하니깐요 아니 사랑합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그녀의 마음에 들어 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전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 좋고
그녀를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많은것을 바라지 않겟습니다
지금 이 상태로도 행복합니다.
올 겨울 크리마스 선물로 그녀이기 바라면서
김동률의 " 크리스마스 선물 " 노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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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마음을 잡을수 있다면...
지환주
2008.09.23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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