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번 사연 올리고 요즘에는 감상만 하고 있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윤희씨 정말 좋은 곡들 선곡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특히 비오는 날이면 얼마나 좋은지...
저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도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요즘엔 비오는 날이면 꿈음이 그리워진답니다.
아... 서두가 길었네요 ;;;
사실 제가 힘들게 만든 여자친구입니다.
지금은 그 어느 커플보다도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구요.
지난 해 추석 다음날 사귀기 시작해서 이달 26일이 그녀와 만난지 1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나이도 어느정도 되고;;; 그래서 프로포즈를 하려구요.
솔직히 성공해도 결혼은 1년쯤 뒤에나 하게 되겠지만요....
그래서 이번에 이벤트를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11시 10분 정도에 그녈 위해서 노래하나 틀어주시면 안될까요?
"성시경의 두사람"
저와 여자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서요.
이 노랠 들으며 그녀에게 고백하면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탁드려요.
제가 그녀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면서 노래부탁드립니다.
26일 11시 10분에요~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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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신지훈
2008.09.23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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