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혼자만의 생활이 익숙해져있는 나에게 직장후배넘이 얼마 전부터 사귀기 시작한 애인 얘기를 숨도 쉬지않고 퍼 붓네여...
귓가에 걸려 내려올줄 모르는 고 넘의 미소를 보면서 참 얄밉단 생각이 드네요...
겉으론 축하한다며 웃음짓지만 속은 쓰디쓴 쓸개를 먹은냥 씁쓸..
비도 추적추적오는데 음악이나 한곡 때려주세여...
멜라니세프카의 the saddesting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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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던진 이와 맞은 개구리의 기분이랄까?
조용석
2008.09.22
조회 9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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