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원강사에요..수업마치고 늦게 집에 가는길에 자주 들었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또 듣고 있네요..
애가 3살인데..아토피가 넘 심해서..
직장도 그만두고 여기 애기랑 둘이 강원도에 들어와 있어요..
주말마다 아이 아빠가 오는데..
오늘은 아빠가 아이를 보기에 이렇게 편히 라디오도 듣고 있어요..
아토피가 넘 심해서 밤마다 넘 힘들어하는데..제 마음도 넘 아푸네요..
아토피때문에 잠 못들고 밤마다 고생하는 엄마들,,글고 귀여운 아이들..이 빨리 낫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글 올려요.
다들 힘냅시다..홧팅..
글고
우리 형욱이 빨리 낫게 해주세요..제발 고통스럽지 않게 해주세요...
린과 엠씨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신청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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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강원도 영월이에요..
구경진
2008.09.26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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