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가을을 타네요.
이인희
2008.09.26
조회 24
이제 40이 조금 넘어선 지금 갑자기 우울해지며, 추억만이 떠오르는 지금 가을이 왔구나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울증이 왜 오나 했는데, 막상 나에게 한발한발 다가서는 우울증을 보면서 눈물이 나오는것을 억지로 참아봅니다. 그러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극복하려고 합니다. 7080때의 음악이 듣고 싶어지네요. 김범룡씨의 [겨울비는 내리고]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고등학교때의 추억이 묻어있는 노래입니다. 너무나 듣고 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