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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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때문에 드뎌 왔습니다.^^
안나미
2008.09.25
조회 34
안녕하세요..늦은시간 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언니 목소리 듣고 있어요
처음에는 주파수 맞추다가 좋은 음악에 손이 끌려 듣게 되엇는데
이젠 몸이 먼저 귀가 먼저 라디오에 다가가네요.
너무 좋은 음악이라 가게 오는 손님들과 같이 들으려고 볼륨을 높이면
꼭 이런분들 계세요.
"언니 ..이거 주파수가 어떻게 되요?"
그럼 전 해맑게 답해드려요.....93.9주파수와 10시에 시작하는 꿈과 음악사이라고...
그만큼 꿈음이 제게 가까이 와 있음을 느낍니다.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을 따라부르며....아...이런곡도 있었구나.
이렇게 좋은곡을 잊고 있엇구나..하며...제가 잊고 있었던 아름다운
곡들은 들려주시는 꿈음에게 감사하단말 전하고 싶어 글 남겨요

처음으로 글 남기는 이 작은 떨림도...제가 적는 이 소소한 글들도
꿈음과 함께하는 추억이 될수 있을꺼란 생각에 너무나 행복해 집니다.

앞으로도 언니의 따뜻한 음성과..행복한 소식들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함께 하는 꿈음 되세요.
늘 꿈음 들으며 응원할께요.
처음으로 글 전하는거라 마음이 떨리지만 두번째...세번째는
익숙함으로 꿈음에 올수 있겟죠?
좋은 음악 하나 신청해도 될까요?
꿈음 가족들도 제가 신청한 음악 들으면서 입가에 작은 미소가
지어지길 바래봅니다
이적의 "다행이다"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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