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사랑니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너무 아파서 밥도 잘 못먹어요....
부모님께서 치과 갔다오라고 하셨는데.......
무서워서 안갔어요...이 뽑을까봐 무서워서.....
더 슬픈 사실은
9월30일이 제 생인인데....케잌을 못먹는다는거..
내일은 무서워도 병원에 꼭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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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황정일
2008.09.2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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