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호님의 사연을 듣고 글을쓰게 되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걸까요?
주말없이 .. 계속되는 야근속에서
조금씩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친구들과의 연락도
선배의 결혼소식에도
왠지 지쳐버려서... 핸드폰에조차 손길이 가질않는군요
오늘 간만의 저만 혼자 휴일이었습니다.
좋아하던 콘서트도 예약해두었고
덥수룩한 머리도 자르고 싶었지만.
결국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말았습니다.
내일이면 또 일상이 시작되겠지요
삶이란 것과 멀어져만 같아 허전합니다.
이럴때 누구에게 연락조차 할 수 없는 제가
더 외롭게 느껴지는 오늘이네요.
언젠가 부터 윤희님의 방송을 듣고 있네요
윤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편한맘이 들어서요.
항상 감사드려요 ^^
이문세님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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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오시웅
2008.09.27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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