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도 날려먹듯이 보내 버리고....
여즉 삼실에서 일하는 모든분들...
힘 냅시다..
야금냐금...^^
서신- 박혜경
떠나지마- 브라운 아이즈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작은 관심으로 오늘도 갉아먹은 하루
이현경(갱이)
2008.09.30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