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 님.
윤희 님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가을이네요.
꿈과 음악 사이가 있어 늦은 밤, 참 행복합니다 ^.~
오늘은 제 신랑, '이종구'를 위한 노래 한 곡 좀 띄어 주세요.
사실 내일(10월 1일)이 신랑 생일인데, 오늘 업무로 인해 들어오지 못할 것 같다네요.
낯설고 혼란스런 시간들을 지나고 있는 신랑과 그의 동료들에게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이 노래처럼... 아름다운 새벽을
곧 만나길 바라면서....
Will you be my shoulder, when I'm gray and older?
신랑아~ 백발이 될 때까지, 지금처럼 사랑 많이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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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James Blunt의 "High"
(끝 곡으로 들려주심 안될까요? 생일날 첫 메세지가 될 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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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쓸쓸하지 않게...
윤한나
2008.09.30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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