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쓰는거 맞는지 모르겠네여..
조금 우울한밤이네여...
가을이 와서 그런것인지.....
지금까지 무얼하면서 살았는지
괜히 되짚어보게 되고
그러네여.....
아이는 어느세 3살 힘들게 회사다니는
우리 가여운 홍이 아빠..
세월이 빠르게 가버리는것 같고
한숨만 나오네여
마음을 다잡을 길이 없어..
이시간 들어와 음악을
왁스의 황혼의 문턱 신청해 봅니다.
제맘과 꼭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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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우울한밤이네여
김용희
2008.09.29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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