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누나~
오늘 제대한 병장 이훈영이라합니다
처음으로 인터넷에들어와 가입을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는 취사병이였습니다
항상 365일 주말도없이.. 밥만하고 내무반에 올라와
오후 10시 잠을 잘때 들은방송..
너무 고되고 .. 힘들때.. 좋은음악과, 글, 진행으로 위로를받았던것같습니다
이제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넘게 지나 전역이란걸 하게되었습니다
사회에나와 매일 들을수는없겠지만 자주 듣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들아 이방송 듣고있겟지? 힘내라! 그러면 시간 간다!
후임들을 위한 신청곡.. 마우티마우스 - 에너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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