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영을 하면서 제가 나이들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예전엔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중요했었는데
요즘엔 얼마나 오래 하느냐에 관심이 가요.
상급자 라인에서 팍~팍! 물쌀을 튀기며 가는
사람도 멋있지만 중급자 라인에서 별 힘들이지
않고 25m라인을 몇번씩 왕복하는 사람에게
눈길이 더 갑니다.
나이들었나봐요. ^^;
신청곡은 이문세의 '알수없는 인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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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까..
황지환
2008.10.0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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