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허윤희님 덕분에 회원가입까지 했으니, 신청곡은 들려주셔야 겠습니다. ^^
하희동
2008.10.05
조회 29
안녕하세요.

매일 퇴근하면서 "꿈음"으로 거친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그런데, 오늘(일요일)은 왠일인지 윤희님이 어떤분인지 궁금하지 뭡니까?

그래서 CBS 회원가입까지 해서 이렇게 사연남깁니다.
(아마도 주변분들이 알면 재미있어 할겁니다. 어울리지 않다구요 ^^)

퇴근길 라디오채널 이리저리 돌려가며,
신선한 충격으로 윤희님 목소리 들은지가 반년이 좀 넘어가네요.

뜻 밖의 행운이라 소중하고,
언제까지나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B.B.King과 Eric Clapton이 함께한

Help The Poor 부탁드릴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