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퇴근하면서 "꿈음"으로 거친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그런데, 오늘(일요일)은 왠일인지 윤희님이 어떤분인지 궁금하지 뭡니까?
그래서 CBS 회원가입까지 해서 이렇게 사연남깁니다.
(아마도 주변분들이 알면 재미있어 할겁니다. 어울리지 않다구요 ^^)
퇴근길 라디오채널 이리저리 돌려가며,
신선한 충격으로 윤희님 목소리 들은지가 반년이 좀 넘어가네요.
뜻 밖의 행운이라 소중하고,
언제까지나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B.B.King과 Eric Clapton이 함께한
Help The Poor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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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님 덕분에 회원가입까지 했으니, 신청곡은 들려주셔야 겠습니다. ^^
하희동
2008.10.0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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