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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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여자들만의 외출
이선의
2008.10.02
조회 60

하루종일 기운빠지고 우울한 하루였어요?

꿈음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는 이시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의 대사처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좀 기운내 보려구요...

그리고 꿈음 가족들에게 자랑질도 하고...ㅋ

내일은 저희집 여자들만의 두번재 외출을 합니다...

딸넷인 저희집.. 내일 엄마 모시고 충주호쪽으로 나들이 갑니다..

작년 8월에 처음으로 "왜목마을"로 나들이 다녀왔는데

올해 두번째로 여자들만의 외출합니다...

즐겁게 재미나게 다녀올께요...

내일은 오늘보다 멋찐날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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