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초 이사오구나서. 줄곧 언니 방송을 들었어요
퇴근하고.. 집에와서 전등 스위치보다. 라디오 전원을 먼저 키는..
저 .. ㅋ
이제는. 라디오 없이 살라고 하면은 너무 무미건조할꺼같아요
비가오는날엔..내가 듣고 싶던 곡을 콕콕 찝어 들려주는..
꿈음은 제게 그런 방송이예요!
오늘도 퇴근을하고. 언니음악을 들으면서.
내일을 준비한답니다!
어느덧.. 깊은 가을의 한ㄱㅏ운데 머물고 있는 듯 하네요!
좋은음악들 감사합니다!
JS 종로에서 신청할께요! ^^
ps. 주말 양평집에 내려가 찍은.. 사진이예요! 가을이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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