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 꼭 이맘때 꿈음에 사연을 올리고
또 제 사연이 소개되어서 너무 설레였습니다.
그때 사연의 내용처럼 저의 가슴도 설레였습니다.
군 제대후 복학을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쪽지를 건내며
제 마음을 전했던 기억 하지만 ^^ 지금은 참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이성과의 만남이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두고두고 보고 또 깊이 알아감으로
이해 해야했는데 그때 저는 너무 성급했나봅니다.
꿈을 듣는 모든분들 콩나물을 삶듯이 천천히 미리 냄비의
뚜껑열지마시고 가장 좋은 시간을 기다리세요~ ^^
신청곡은 자화상의 너를 사랑해 부탁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음 그리고 1년후에
김성환
2008.10.08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