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
저저저번주랑 저저번주에 사연 올린 노땅클럽입니다.
이번주와 저번주는 여러모로 참 바빴어요.
할 일이 많아서 야근도 하고, 훈련도 있었구, 체육대회도 있었구요.
앗 참. 그리고 간부님이 회식으로 오리고기도 사주셨답니다.
오리고기. 정말 맛있습니다. ㅡㅠㅡ
요즘 몸짱이 되려구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중이어서
조금만 먹으려구 했는데 오리고기가 나오고 한입 먹는순간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지고
눈앞이 하예지더니 잠시후 정신을 차렸을때엔
오리고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흔적조차 보이지 않더라구요.
반찬들도 마찬가지구요. ^^
그날 너무 많이 먹어버려서 대략 난감했습니다.
그래두 너무 맛있어서 어쩔수가 없었어요.
맛있는건 먹어야 하잖아요? ^^
그쵸? 윤희님?
살뺀다고 맛있는것 조차 먹지 않는다면 정말 슬플거 같습니다.
요즘도 늘 방송 듣고 잡니다. 항상 좋은 노래들 감사하구요
요즘 날씨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시기를 빌어요.
신청곡은요 "이적"의 "기다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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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땅클럽입니다 ^^
김태영
2008.10.1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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