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보다가 새치가 아닌 흰머리가 송글송글 올라오는 것을 봤습니다. 하루하루는 똑같은 것 같은데... 좀 서글프네요.
기운나는 음악 듣고 싶네요. 박혜경의 칼칼한 목소리로 finale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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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은요...
박영길
2008.10.10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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