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오랜만에 글 남길려고 이렇게 컴앞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썼는데
에고 키하나 잘못 눌러서 몽땅 지워져 버리고 말았어요.
뭐 별말은 아니고 제가 서너달 전부터 저녁에 운동을 하느라고
꿈음을 한시간 정도 밖에 듣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부지런히 와야 겨우 듣는 답니다.
하지만 한시간이라도 들을 수 있으니 다행이지 뭐에요^^
좋은 음악과 가족같은 분위기는 꿈음이 짱 좋습니다.ㅋㅋ
비가 온 후에는 기온이 내려갈 거라고 하더라구요.
윤희씨 그리고 꿈음 가족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구
기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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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져서 다시 써요 ㅜㅜ
김현주
2008.10.10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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