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지난주 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스트레스가 무지 쌓였거던요
근데 제 버릇 중에 하나가 쌓이는 스트레스 만큼
먹어대는거랍니다
평소때와는 달리 식욕이 억제가 되지 않고
먹어도 먹어도 허전함을 느끼게 되고
밤이고 낮이고 계속 끝없이 먹어대네요
에효~~
이러다가 굴러다니게 생겼어요~ㅠ
가뜩이나 먹을게 풍성한 가을에
이런 제 자신이 자꾸싫어져요..
마음이 고픈데 왜 배도 같이 고픈지요
무슨 좋은 처방 없을까요?
신청곡^^*
ses(달리기)
그대 고운 내사랑(이정열)
단순한게 좋아(베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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