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나오면서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낍니다. 이 가을밤에 가장 어울리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습니다. 잔잔하며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꿈음을 듣는 제가 너무 행복하네요. 신청곡은 토이에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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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버스정류장에서 꿈음을 들으며
방준형
2008.10.13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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