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ㅎ 제 본명이 달님은 아니지만요... 전 달을 참 좋아해서요... 아니 달밤을 좋아한다고 해야하나요...^^ 낮보단 밤이 좋네요... 특히 새벽이 좋아요... 고요한 새벽에 한 줄기 달빛... 캬~~~ㅋㅋㅋ
하긴 꽃님이라는 이름도 있더라구요... 그럼 꽃님'님~ 이렇게 불러야겠네요 ^^;;
윤희님~ 제가 왜 밤을 좋아하는지... 달빛을 좋아하는지... 저도 참 궁금했답니다... 햇빛 짱짱하게 내리쬐는 대낮이 왜 제겐 약간의 두려움인지... 왜 약간의 그늘이 더 안정감을 주는지... 해질녘의 노을 무렵이 되면 부산했던, 옹졸했던, 대책없었던!!! 골치아픈 하루를 보냈더라도 마음이 평온해지는지...^^;;;
언젠가 별자리를 알게 되었는데... 제가 게자리였어요... 근데 게자리의 수호성이 달이라네요~ ㅋㅋㅋ 달빛이 은은하게 비치는 새벽호숫가... 이런 이미지가 떠오르는 게 게자리라네요.. ㅋㅋㅋ 뭐 믿거나 말거나지만요.. ^^
그냥... 왜 내가 닉넴을 달님으로 했을까... 한번 생각해보다가 주절댔습니당 ^^;;
참... 윤희님 ~ 저도 A형이에요~ 쫌 소심하죠~ 근데 트리플a는 아닌 거 같구요... 맘만 먹으면 좀 들이대는 무대뽀정신(?)도 살짝 있는 거 같아요... 그냥 호기심이 생겨서 그런데, 윤희님의 별자리가 궁금해진다는..ㄷㄷㄷ 제가 그냥 함 때려볼까요? 물고기자리? 전갈자리? 처녀자리? ^^
오늘밤에도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못했지만... 상냥한 밤인사를 했어요... 말로는 못했지만... 엄마라는 부름뒤에는 '사랑해요'라는 말이 숨어있다는 걸 엄마도 아실라나요~~ ㅎㅎㅎ
새로운 한주엔...
쓰,잘.데기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 현명한 내가 되고 싶은데...ㅎㅎ 행복한 한 주 되세여^^
신청곡: 나무자전거, 내가 사랑해
김범수, 슬픔활용법
주영훈...우리 사랑 이대로(?)
(저번에 소보루 찾다가 저장해두었던 걸 한번 더 올릴게요~ㅋㅋ 늦은밤 괜한 야식의 욕구에 불붙였다면 지송;;; 그래두 넘넘 이뻐서요 ㅋㅋ 새로운 한 주는 저 케잌속살처럼 달콤하고 부드럽고 황홀한~~ 그런 날들이기를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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