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몇년만에 인사드리네요...
일이 생겨서 못듣구 있다가 다시 듣기 시작했어요..
다름이 아니오라...
울 남편이 일년전 부터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요즘 불황이다 보니..일자리도 마땅히 엄꾸..
이래저래 마니 힘들어 하네요...
저또한 힘들구요...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어제두 서로 대화중에 막 싸웠어요..맘이 넘 아파요....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신랑도 마니 고민하는것 같은데..
앞으로 잘 되겠죠? 힘을 주세요....
조은소식 있음 또 글 올릴께요...
"쭌 힘내요..쭌옆엔 썬이 있어요...앞으로 잘 될꺼예요..
우리 조금만 힘내요..사랑해요"
조금만 더 고생하시구요..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쭈
신청곡 - 밤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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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박선희
2008.10.18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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