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처럼 이다지도 일이 안풀릴 수 있을까요?
아침엔 다른 사람 생각해서 모색했던 방법이 오히려 다툼거리를
만들었고 절친한 친구가 다쳐서 병원에 다녀왔고
내 몸은 천근만근, 마음은 그보다 더 갑절로 무겁고 힘든 하루네요.
꿈음 가족 중에서도 오늘 저처럼 힘든분 계시겠죠?
윤희씨가 용기 팍팍 내라고 좋은 음악으로 위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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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일 하나도 없는 날 ㅜ.ㅜ
김현주
2008.10.1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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