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알게 된지 1여년이 가까워옵니다.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와서 친구에게 좋은 방송 추천받고 시간될때마다 듣고는 했는데.
처음 채널을 고정하고 들었을때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제가너무 좋아 하는 곡들이 연속으로 흘러나오는데 제 MP3의 애창곡 폴더를 열어둔듯한 야릇한 느낌으로 마법에 빠진듯이 들을수밖에 없는 방송이 되어 버렸네요. 꿈은을 알게 되고 제게 많은 일들이 함께 했습니다
사업의 실패로 사랑하는 사람과도 헤어 지고 지금은 스른중반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첫걸음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입장입니다만 이방송 들으면서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오직 나만을 위한 방송인냥 들을때마다 오늘은 이런곡이 나왔으면..
이럴때는 이런곡이 어울리겠지 게시판에 글이라도 올려 볼까 하는데 ..
바라는곡들이 흘러 나오면 얼마나 기쁜지 꿈음을 듣고 계시는 모든 가족들이 저와 같은 마음이여서 일까 그래서 이렇게 아름답고좋은 곡들을 신청하고있구나 생각 합니다.
한때는 몹쓸 생각으로 세상을 등지고 싶어진적도 있지만 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꿈음 가족들 사연을 들으며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꿈음이 있어 고맙고 꿈은을 사랑해주는 가족들의 따뜻한 사연때문에 감사 하단 말씀드리고 싶내요.
윤희씨 오래 아~~주 오랫동안 꿈음 이어 가길 개인적으로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제게 꿈과희망을 주고 있는 꿈음이 장수하길 바라며..
신청곡 올려도 될까요
유재하-내마음에 비친 내모습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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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신입생입니다
김관범
2008.10.20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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