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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게 남은 감성"
김해진
2008.10.20
조회 72
"아직 내게 남은 감성"
cbs 라디오 홈페이지를 담아놓은 즐겨찾기 폴더의 제목입니다.
10여년전부터 cbs 라디오는 열심히 청취했죠.
그때 하덕규 아저씨의 ccm 캠프 참 열정적으로 들었어요..
편지로 또박또박 글써서 보내면...늘 읽어주시곤 했었지요.
덕분에 선물도 꽤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먹고 사느라 바빠 라디오 들을 짬을 못내던 일상이 지나고..
최근 다시 라디오를 듣습니다.
맞아, 이 곡이 있었지....
야~ 이 멘트는 정말 마음에 드는 걸..
햇살 쏟아지는 거실에서도,
꽉꽉 막힌 도로 한가운데에서도,
잠을 청하러 누운 침대위에서도..
요샌 늘 라디오와 함께하는데,
그래서 아직 내게 남아 있는 감성을 덕분에 확인하고 있어요..
홈페이지 와보니 좋으네요.
아...윤희씨 이렇게 생긴 사람이구나..
끄덕끄덕~
목소리와 참 잘 어울리는 모습이예요.
사실, 처음에...저, 목소리만 듣고, 탤런트 김여진씨 인줄 알았어요.
신청곡은
simply sunday, 사랑해요
서영은, 천사
아는 여자 ost, 아는 여자
maxmilian hecker, everything inside me is 3
이중에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방송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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