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음이 시작되었어요.
어느 드라마의 대사처럼,
그 사람 때문에 머리가 쿵쾅 거려요.
그 사람이 내 머리속에 집을 짓나봐요..
고백은 못 할 것 같은데..
하나님께, 그 사람을 위해 좀 더 기도할 뿐이에요.. ^^
그 사람도 좋아하는 노래가 생기면,
계속 그 노래만 듣는대요.
저도 그렇거든요, 요즘 계속 이 노래만 듣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면 좋겠어요^^
송윤아-그림자
태연-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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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
종이
2008.10.22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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