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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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요?
맛난세상
2008.10.21
조회 80

오늘은 경찰의 날입니다
나의 서방님은 경찰이예요.
만남을 가져오면서 전 한사람에게 남에게 욕먹는경찰이라 직업이 싫다고했어요. 그런경찰...
오늘 야간근무인데 경찰의날 행사때문에 아침일찍나가고 야근을 하고있습니다.
결혼을 한지5년째되어가요..
이뿐딸과 몇일전 돌을 맞이한 아들...
힘들어하는 서방님에게 저도 두아이떄문에 힘들기에
썩 다정하게 대해주진못해서 항상미안해요.
울서방님...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여우같은 부인이 못되서 미안해요.
우리 이뿐아가들이 기침을 콜록콜록하며 잠을 자고있어요
둘다10월생인데...엄마닮아 낭만주의자가 태아났다고 서방님이 말했었지요^^ 행복하게 잘살아보아요....힘내요 서방님...
비를 참 좋아했어요..눈도..
그런데 지금은 좀 부담스러워요...
운전하는 서방님때문에......
그래도 낼은 비가왔으면해요^^시골에서 추수중인 시부모님들 가믐이라 걱정하시더라구요^^ 좋은 음악 항상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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