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올리다 멈췄어요.. 다시..
휴가온 신랑과 함께 며칠 있다가 신랑을 보낸 첫날...
오늘 왜 이리 허전하고 그 어떤 날보다 더 보고플까요??
오늘은 왠지 더욱 잠들기가 힘든 날입니다.
떠나 보내고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 그리워 한다는 그말...생각나네요.
그래도 함께하는 가족이 있어 행복해야겠지요..
군산에 내려가있어 사연 들을 수 없지만..
사랑하는 관홍씨...
울 아이들 태윤, 윤서, 서찬이.잘 돌보며 씩씩하게 지내구 있을께요..
건강하게 보고파도 조금 참구 다음 휴가를 위해 더욱 주어진 생활에
감사하며 보내도록 해요... 사랑해요...
신청곡 : 박종호
요즘 이노래 많이 CBS 에서 나오던데 ..제목이 생각나질 않아요/
~~ 해 준게 없어도.... 조용하게 부른는... 음은 조금씩
생각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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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날보다...
권미경
2008.10.21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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