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찰칵 초심소리는 조용한 방안에 울려퍼진다.
형광등도 tv이도 모두 껴진 조용한 공간
시계 초심소리만 방안에 울려퍼질뿐
그리고 켬퓨터모니터 와만 대화를 나눈뿐
하루일과가 새벽5시에 끝났다.
아침이 9시가 되면 의무적으로 일어나야 겠지
마치 톱니바퀴가 도는것처럼
언제나 일정하게 하루을 시작한다.
내 삶을 비판하는것은 아니다.
이렇게 바쁜게 사는 내 자신이 조금 싫을뿐이다.
흐르는 시간을 막을수 없듯.
내게 주어진 시간은 막을수가 없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 길이니까.
아무리 힘이들어도 일은 재밋다.
항상 새벽까지 일을 하는것을 빼고는
새벽에 일이 끝나고
배가 고파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점에 갔다
마치 어머니가 바로 끓려주신 국밥처럼
맛있게 콩나물 국밥을 끓려주신 엄니가 있다
울 어머니와 연배가 같아서 어머니라고 부른다.
정말로 콩나물 국밥은 우리나라 그 어디에 내 놔도 손색이 없을정도다
국밥과 간다한 음료수 한잔으로 하루에 일과를 마무리 한다.
항상 늦게까지 일을 하지만.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간다.
그 시간을 잡을수 없기에
그 시간을 아껴쓰고 즐겨쓰려고 한다
그리도 언제나 아쉬움만 남을뿐
피곤이 몰려온다.
잠을 자야할것 같다.
선곡은
++장혜진++
++1994년 어느 늦은 밤 ++
사무실 동생이 너무나 듣고싶은 노래랍니다..
꼭 부탁드립낟..
언제나 힘든하루지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그냥 내 삶이 조금 마음이 아플뿐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언제나 시간을 붙잡고 싶지만.
그냥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은것.
그 무엇을 잡을수도 그 무엇을 볼수도 없다.
언제나 활기차고 힘차게 하루를 보낼려고 노력한다.
모든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생각과 행동은 그렇게 비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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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이민선
2008.10.21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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