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윤희씨.
두번째인거 같네요. 노팅힐 감상문 이후로 매일 귓팅만 하네요^^
하루 하루 듣자니 드디어 중독도 되고 이렇게 사연도 올려 봅니다.
오늘은 어제 출장 다녀오고, 친구에게 편지나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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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오늘도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힘들지??? 크크크
어젠 모처럼 공해에 찌든 도시를 벗어나 대전에 세미나차
출장 갔다가 왔어. 물론 세미나 내용도 좋았지만 그 바깥
풍경이 너무나 좋았어. 가을색으로 곱게 물든 나무들, 조그만 연못에 연잎과 분수, 그리고 계단마다 떨어진 낙엽들,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아서 사진기를 막눌러댔지. 대장도 집에만 있지말고 가는가을 오늘겨울 준비 좀 했으면해. 나도 요즘 가을을 타는지 좀 우울해져서 가끔 짜증도 많이 내는편이야. 경기도 힘들고 하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즐겁고 재미있게 살아가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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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은
여행스케치(남준봉) 눈을 감으면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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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쓰는 가을편지
차카게제발응
2008.10.24
조회 7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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