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미가와 미고의 둘째 천사가 태어납니다.
지금 입원해서 둘째 천사 마중나가 있거든요.
작년에 한번 유산하고 만나게 되는 아가라서 지금 설레임으로 가슴이 점점 조금씩 벅차오르고 있어요.
미가는 제 사랑스러운 부인이고 미고는 저인데 연애할 때 둘만이 부르는 애칭이었습니다.
미가와 미고의 첫번째 천사 딸, 사랑스러운 미고의 사랑 미가, 그리고 내일 만나게 될 미가의 둘째와 함께 듣고 싶어요.
참 또 한가지,,,
일요일은 저희 결혼기념일이에요~~~
첫번째 천사 돌잔치에서 영상음악으로 틀었던 노래인데 지금도 가끔 듣는 노래에요,,,
쿨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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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오늘 금요일 꼬옥 부탁드려용
미고
2008.10.24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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