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수요일에 빨간 장미를' 신청한 4명의 남자들. 이 친구들 제 후배들이네요.
영국에 있을 때 인터넷으로 즐겨듣던 꿈음에서 한국에 오고 난 이후에 제가 아는 사람들의 사연과 신청곡이 나오니까 상당히 신기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이네요. 왠지 내일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아요.
4명의 후배들추운 날 축구본다고 고생했을텐데 힘내라고 전하고 싶어요. 신청곡은.....
아무래도 방송 끝날 시간이 다 되어서 안 틀어주실 것 같아서요. 다음에 한 번 신청할께요.
허윤희 씨도 화이팅 하시고 4명의 후배들도 화이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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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남자 4명 후배들이네요.
이건
2008.10.22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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