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구를 사랑하는 김동욱, 윤신욱, 권혁진, 정병준입니다.
수원에서 축구 응원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무선인터넷으로 이렇게 즉석에서 사연을 올립니다.
남자 네명이 모두 DJ의 목소리에 푹 빠져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목소리 만큼이나 방송도 선곡도 너무 좋군요.
비오는 날, 축구장에서의 시끄러운 응원을 뒤로하고 성시경의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신청합니다.
진짜 정말 한번 꼭 반드시 틀어주세요.
힘빠진 남자 4명의 소원입니다!!
허윤희 화이팅!
김동욱, 윤신욱, 권혁진, 정병준 화이팅!
한국 축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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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수요일에 남자 4명이 신청합니다
김동욱
2008.10.22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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