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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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한번 다시 들어와야지 했었는데..이제서 들어와봤어요~
조연주
2008.10.27
조회 28

꿈음은 정말 고맙게 잘듣고있어요
근무시간중에 잠깐 들어왔어요~
고마운 마음 전하려구요^^

그냥 고마워요~
좋은노래.. 좋은 사연들.. 편안한 목소리..
정말 10시에서 12시까지 꿈음이 있어서 정말 감사해요^^

제마음을 다 전하진 못하지만..
히히..
잠시 남겨봅니다

참..꿈을을 소개시켜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통화하다가.." 지금 꿈음에서 김광진의 진심 나온다~ 너 듣고있어 ?" 하닌까~ 듣고있데요~
그래서 전화기에대고 둘이서 열심히 열창을 했습니다~
15년지기 친한친구 햇살 박수현~^^
여러분들도 꿈음을 같이 듣는 친구가 있나요 ?

좋아요~^^
할얘긴 많지만 다음기회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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