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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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내에게
사랑하는 이...
2008.10.27
조회 27
거의 매일 허윤희씨의 음성을 들으며 하루의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너무 차분한 목소리가 포근하게 감싸주는게 매력인듯 하네요....
저는 결혼한지 2년6개월정도 되었고...사랑스런 딸 지선이와 아들 윤우를 얻게되었습니다.
제가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불경기에 사업을 한다고 아내가 많이 걱정도 되고 염려스러웠는지 처음엔 무척 반대가 심했습니다.
지금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내의 눈엔 그렇지 못하게 보이나 봅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세상을 살아가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내가 내색은 안하지만 맘속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항상 미안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허윤희씨의 차분한 음성으로 제 아내에게 앞으로 잘 될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힘내라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응원의 목소리 부탁드립니다...
요새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 휘성이 부른 '살아서도 죽어서도,라는 노래가 있는데 신청곡으로 부탁드릴게요...(바람의 나라 주제곡)
앞으로도 좋은방송 편안한 방송 계속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허윤희씨도 청취자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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