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그사람의 생일이예여..
곁에서 축하해 주지못해..마음이 아프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어여.
처음 이 노래의 가삿말을 메시지로 보내주었을때.
참으로 예쁘고 감동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여..
늘.. 이 방송을 듣고 있다고 했으니.. 오늘도 듣고
있을꺼예여...
방송으로 나마 함께 듣고 싶어여..
김동률의 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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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축하하며...
비밀..
2008.10.27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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