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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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전윤미
2008.10.27
조회 31
안녕하세요.. 약 2년여동안 들으면서 오늘 처음 사연보냅니다.
전 결혼 9년차 딸둘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작년부터 시험준비하는것이 있어서 아이들재우고 저녁에 꿈과음악사이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어제 시험을 보고 오늘 이렇게 고맙다는 사연을 보냅니다 중학교때 엽서보내고 처음이네요..(그당시 한번도 소개된적없었음)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그랬지만 매일 이시간이 기다려지고..
공부하다 노래도 따라부르고.. 나만의 시간을 가진것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게다가 결과도...(합격한것 같네요. 가채점해보니..)
비록 시험은 끝났지만 매일 그시간에 책도보고,, 가계부도 쓰고..함께
계속하고싶습니다.
우리 큰 딸이 2학년인데.. 저한테 편지를 써 주었어요..
" 엄마, 시험잘봐야해..틀린답말고 알맞은 답으로 써야해"
그편지를 보고 웃음이 나와... 기분좋게 시험을 볼수 있었어요..
사연이 길어지네요.. 이번사연 소개되면 우리 큰 딸의 애피소드도
나중에 보낼께요.. 엉뚱한면이 있어서..
그럼.. 글재주가 정말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오늘밤 기다릴께요..
신청곡 영화 첨밀밀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곡인데.. 등려군노래요
첨밀밀말고.. 노래제목은 모르구요.. 발라드곡입니다.
중국노래 안되면 임현정? 키다리아저씨 주제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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