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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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지막을 언니와 함께^^
이지연
2008.10.26
조회 25
꿈음을 들은지 4개월정도 된 얼마 되진않은 새내기예요^^
버스안에서 꿈음을 처음듣게 됬어요~
너무 좋은노래, 좋은 말,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그 시간이
너무 좋아서 집에 바로가는 버스말고 꼭 돌아가는 버스를타요.
그날 하루가 정말 힘든 하루였더라도 창 밖에 풍경을 보면서 꿈음을 들으면 행복이라는걸 알게되요.
아! 제 소개를 안했네요^^ 저는 한국화를 전공하는 고3학생이예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꿈음을 들으면 그런 고민이 하나도
생각이 나질 않아요. 거기다 윤희언니 목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거든요^^ 저는 라디오를 꼬박꼬박듣는게 처음이고
이렇게 사연올리는것도 처음이예요. 그만큼 꿈음의 매력에 빠졌어요.
하루의 마지막을 장식해주는 언니께 감사드리면서!
언니가 추천해주는 노래 듣고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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