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부터 꿈음을 다시 듣기 시작한
이후로 또다시 꿈음 중독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ㅋ
하지만 제몸이 고단해서인지 아님 윤희씨
목소리가 너무너무 달콤해서인지
'마음머물다'를 넘기질 못하겠네요..
어느순간에 깜빡 졸다가 노래소리에 놀라서
깨곤해요..
오늘밤도 저의 달콤할 자장가가 되어줄
꿈음을 기대하면서
노래 신청합니다..
브라운 아이즈 소울의 그런사람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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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은 자장가.
퍼플레인
2008.10.28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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