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쌀쌀한 기온은 제 어깨를
움추리게 만들더니 퇴근길 멀리서 김이
모락모락나는게 눈이 뛰였어요
그건 바로.. 붕어빵과 어묵을 파는
포장마차였어요
옹기종기 사람들이 모여서 맛있게 먹는 모습이 참 따뜻해 보여요
역시 붕어빵과 어묵은 추운날이 제격이겠죠?
추운거 싫어하는 저지만 그래도 이런 추운날의 낭만도 있네요
저도 조만간 지나다가 한번 먹어봐야겠는걸요~~ㅎㅎ
신청곡^^*
최연제(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이상우(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이재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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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과 어묵
정귀자
2008.10.28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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