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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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아직 있군요 '꿈과 음악 사이에'
이혜정
2008.10.27
조회 47
라디오 들을 기회가 거의 없는 50대 남자입니다. 모처럼 집에 일찍 들어와 보니 아내가 컴퓨터로 음악을 듣고 있더군요. 그래서 들여다 보니 '꿈과 음악 사이에'라니.
그 찬란하던 10대 때, '밤을 잊은 그대에게' '0시의 다이얼' '별이 빛나는 밤에'와 함께 가끔 듣던 '꿈과 음악 사이에'...
반가운 마음으로 노래 신청합니다. 누구랑 듣겠냐구요? 물론 사랑하는 아내, 딸, 아들과 함께죠.

신청곡: 누구라도 그러하듯이-배인숙
님이여-조용필
고엽-이브 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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