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들을 기회가 거의 없는 50대 남자입니다. 모처럼 집에 일찍 들어와 보니 아내가 컴퓨터로 음악을 듣고 있더군요. 그래서 들여다 보니 '꿈과 음악 사이에'라니.
그 찬란하던 10대 때, '밤을 잊은 그대에게' '0시의 다이얼' '별이 빛나는 밤에'와 함께 가끔 듣던 '꿈과 음악 사이에'...
반가운 마음으로 노래 신청합니다. 누구랑 듣겠냐구요? 물론 사랑하는 아내, 딸, 아들과 함께죠.
신청곡: 누구라도 그러하듯이-배인숙
님이여-조용필
고엽-이브 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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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아직 있군요 '꿈과 음악 사이에'
이혜정
2008.10.27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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