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 퇴근하고 열심히 빨래 정리하고 있네요.
너무 미안하거든요,
남편이 좋아하는 신청곡 하나 들려주시면 내 마음이 편할텐데..
채은옥 :"빗믈"
배철수 :"빗물"
"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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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님 신청곡이요,
이혜정
2008.10.27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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