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성복중앙교회에 다니는 이선우(여)라고 합니다. 고2구요 고등부에서 총무를 맡고 있어요,.
그런데 총무라는 직책을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한데 솔직히 말하면,, 마땅히 할 일도 없고 뭔가 해야하는데 찾아봐도 할게 없어서 고민고민끝에 악기부에 들어가서 주일아침 일찍와 연습해서 예배시간에 정말 멋지게 연주해서 모든 사람들이 내 연주를 듣고 즐겁게 찬양으로 예배 시작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에휴 다룰줄 아는 악기가 4학년때 잠깐 배운 바이올린 밖에 없더라구요.,, 바이올린을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로 좋아하긴 하는데 사촌동생의 장난으로 그만 두동강이 나고 말았어요 저 정말 바이올린을 하고싶어서 엄마한테 바이올린이 너무 좋다고 말했는데 엄마 왈 이제 고2고 공부정말죽어라 해야되는데 뭐하는거냐며 꾸증만 잔뜩 듣고 결국 사달라는 말은 꺼내지도 못하고 방에 들어가 펑펑 울었담니다 아 이제 나도 뭔가 영향력있는 본받을만한 총무가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음악 하연이에게 좀 틀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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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ㅠ.ㅜ
이선우
2008.10.27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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