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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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느낌이 다르다는것..
김명주
2008.10.29
조회 35
매일 집에서 듣다가 어젠 귀가 시간이 늦어져서 지하철에서 들었지요..
연극 한편을 보고 난후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있다가
혜화동에서 천안까지 오는 동안 내내 다른 행복감에 빠져 들었구요..
이어폰을 끼고 살포시 눈을 감고 마치 소녀처럼요..
오십먹은 소녀..ㅎㅎ..
간만에 행복했구요..
자..이젠..
책 한권 들고 자리 잡아야죠..
늘 하던대로요..

에디뜨삐아프...라비앙로즈..함께 들을수 있음
더 행복할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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